하늘을 날다
스카이다이빙은 비행기에서 뛰어내려 자유낙하를 경험한 후 낙하산을 펴서 안전하게 착륙하는 익스트림 스포츠입니다. 중력에 맞서는 순수한 자유의 순간, 구름 위를 나는 듯한 환상적인 경험을 선사합니다.
약 3,000~4,500m 상공에서 뛰어내려 시속 200km의 속도로 약 40~60초간 자유낙하를 경험합니다.
구름 위에서 바라보는 360도 파노라마 뷰는 평생 잊지 못할 장관을 선사합니다.
낙하산이 펼쳐진 후 약 5~7분간 여유롭게 하강하며 지상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.
초보자도 전문 강사와 함께하는 탠덤 점프로 안전하게 스카이다이빙을 즐길 수 있습니다.
극한의 비행 경험
윙슈트는 특수 제작된 슈트를 입고 하늘을 가로지르며 비행하는 가장 진화된 형태의 스카이다이빙입니다. 팔과 다리 사이의 날개 막을 이용해 마치 새처럼 활공하며, 수평으로 최대 시속 200km의 속도로 비행할 수 있습니다.
수평 비행 속도 시속 160-250km, 일반 낙하보다 3배 빠른 경험
몸의 각도 조절로 방향과 속도를 자유자재로 컨트롤
일반 낙하보다 3-5배 긴 비행 시간으로 더 많은 경험
산악 지형을 따라 근접 비행하는 익스트림 경험